'귀농' 아닌 '귀공'한 청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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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213704.html

‘귀농’ 아닌 ‘귀공’한 청년들 [서울 말고] 



숲속작은책방 백창화 선생님께서
<우리가 숲이 되기까지> 출간을 축하하는 의미로 한겨레 칼럼에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무더운 여름의 날씨만큼 뜨거운 열기 속에서 지내다보니
공유가 늦었습니다.

저희가 쓴 글보다 책을 잘 읽어주시고 저희의 삶을 잘 읽어주시는 분 덕분에
문화학교 숲의 활동의 의미가 더욱 풍성하고 깊어지는 듯 합니다.

문화학교 숲의 활동을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