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범식 고가에서 열리는 신나는 이야기 여행 <집들이>
5월 16일(토) 오후 4시,
새롭게 단장한 홍범식 고가에서 열린 사람과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따뜻한 집들이 소식 전합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쉬어봄의 먹거리를 즐기기 위해 엽전으로 환전합니다.




'쉬어봄'에서는 수육과 잡채, 세 가지의 전을 한접시에 맛볼 수 있는 '소소한상', '뻥젤라또', 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레몬딜에이드와 커피 등 마실거리를 준비했습니다.
임꺽정과 칠두령 놀이마당도 살펴볼까요?


이봉학의 활쏘기

박유복의 표창

배돌석의 돌던지기

대자리 깔고 알까기

시원한 천막 아래에서 땅따먹기



대문채를 지나면 쌀을 담는 장독대가 있습니다. 홍범식 고가 집들이 선물로 가져온 쌀은 고소하고 재밌는 뻥튀기로 변신합니다.



'쌀 한 컵, 복 한가득 뻥'은 송면교회에서 뻥튀기차량을 지원해주셨습니다.


괴산전통한지로 길상을 의미하는 자연물 조각을 만들어 우리집 문패를 꾸미고, 홍범식 고가에도 문패를 선물해주는 '길상을 부르는 한지 그림 문패 만들기'

지도 한 장을 들고 고가 곳곳을 돌아보고 천천히 살펴보며 공간에 담긴 이야기와 시간을 만나는 '홍범식 고가 이야기 탐험대'





만세의 마음을 모으고, 이야기로 꽃피우는 사랑채

소년 홍명희의 방, 안채

만세를 짓던 부엌


살림과 삶이 머물던 광채, 고가의 숨은 이야기 창고

생명의 우물, 고가의 시간을 길어 올리던 곳



홍범식 고택에 전하는 덕담


추억을 꺼내어 다시 웃고, 다시 느끼는 시간 '마요초상화'


속상한 일도, 기쁜 일도, 고민되는 마음도 마음 요정이 조용히 들어줄게요.
'공감텐트, 마음 요정의 집'


비눗방울



공동체놀이
홍범식 고가의 이야기를 퀴즈로 풀어보는 시간 '징을 울려라'

달빛극장 : 이야기 쏙! 이야기야!
국악 선율과 함께 보고, 듣고, 느끼는 공연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새로운 그림자극







홍범식 고가에서 열리는 신나는 이야기 여행 <집들이>
5월 16일(토) 오후 4시,
새롭게 단장한 홍범식 고가에서 열린 사람과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따뜻한 집들이 소식 전합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쉬어봄의 먹거리를 즐기기 위해 엽전으로 환전합니다.
'쉬어봄'에서는 수육과 잡채, 세 가지의 전을 한접시에 맛볼 수 있는 '소소한상', '뻥젤라또', 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레몬딜에이드와 커피 등 마실거리를 준비했습니다.
임꺽정과 칠두령 놀이마당도 살펴볼까요?
이봉학의 활쏘기
박유복의 표창
배돌석의 돌던지기
대자리 깔고 알까기
시원한 천막 아래에서 땅따먹기
대문채를 지나면 쌀을 담는 장독대가 있습니다. 홍범식 고가 집들이 선물로 가져온 쌀은 고소하고 재밌는 뻥튀기로 변신합니다.
'쌀 한 컵, 복 한가득 뻥'은 송면교회에서 뻥튀기차량을 지원해주셨습니다.
괴산전통한지로 길상을 의미하는 자연물 조각을 만들어 우리집 문패를 꾸미고, 홍범식 고가에도 문패를 선물해주는 '길상을 부르는 한지 그림 문패 만들기'
지도 한 장을 들고 고가 곳곳을 돌아보고 천천히 살펴보며 공간에 담긴 이야기와 시간을 만나는 '홍범식 고가 이야기 탐험대'
만세의 마음을 모으고, 이야기로 꽃피우는 사랑채
소년 홍명희의 방, 안채
만세를 짓던 부엌
살림과 삶이 머물던 광채, 고가의 숨은 이야기 창고
생명의 우물, 고가의 시간을 길어 올리던 곳
홍범식 고택에 전하는 덕담
추억을 꺼내어 다시 웃고, 다시 느끼는 시간 '마요초상화'
속상한 일도, 기쁜 일도, 고민되는 마음도 마음 요정이 조용히 들어줄게요.
'공감텐트, 마음 요정의 집'
비눗방울
공동체놀이
홍범식 고가의 이야기를 퀴즈로 풀어보는 시간 '징을 울려라'
달빛극장 : 이야기 쏙! 이야기야!
국악 선율과 함께 보고, 듣고, 느끼는 공연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새로운 그림자극